데이콤MI(대표 허석)는 용량 제한이 있는 블로그·미니홈피·개인 홈페이지에 대용량의 동영상·이미지·음악 파일을 무제한 올릴 수 있는 ‘파일링크(http://filelink.chol.com)’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용량 파일을 개인 계정에 업로드시키고 생성된 주소를 커뮤니티나 쇼핑몰에 반영하는 서비스로, 기존 타사 서비스가 이미지 파일만 올릴 수 있었던 것에 비해 파일 형식에 제한 없이 각종 파일에 대한 업로드 및 링크가 가능하다.
또 옥션·G마켓 등 오픈 마켓에서의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할 경우 대용량 이미지를 천리안 계정에 올린 후 HTML 소스를 판매자용 상품 올리기 메뉴에 붙여 넣기만 하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1만원이며 기본용량 500MB에 트래픽 3Gb가 제공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