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MI(대표 허석)는 용량 제한이 있는 블로그·미니홈피·개인 홈페이지에 대용량의 동영상·이미지·음악 파일을 무제한 올릴 수 있는 ‘파일링크(http://filelink.chol.com)’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용량 파일을 개인 계정에 업로드시키고 생성된 주소를 커뮤니티나 쇼핑몰에 반영하는 서비스로, 기존 타사 서비스가 이미지 파일만 올릴 수 있었던 것에 비해 파일 형식에 제한 없이 각종 파일에 대한 업로드 및 링크가 가능하다.
또 옥션·G마켓 등 오픈 마켓에서의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할 경우 대용량 이미지를 천리안 계정에 올린 후 HTML 소스를 판매자용 상품 올리기 메뉴에 붙여 넣기만 하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1만원이며 기본용량 500MB에 트래픽 3Gb가 제공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