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대표 정기홍)은 기업 간(B2B) 물품 구매대행 전문업체 엔투비와 공동으로 구매자금연결형 e마켓플레이스인 ‘유비노바(http://www.ubinova.com)’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구매자가 유비노바를 통해 물품을 구입하면 e비즈 보증보험을 발급하고 구매대금은 제휴은행인 외환은행이 공급자에 선결제하게 된다.
구매자는 물품구매 시 원클릭으로 손쉽게 대량 공동구매망을 이용할 수 있고 현금공동구매 거래로 약 10% 수준의 구매원가 절감이 가능하다고 서울보증보험 측은 설명했다. 유비노바의 취급품목은 기업운영에 필요한 소모성자재와 원·부자재 등 약 30만가지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4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7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8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9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
10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