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은 소프트웨어(SW)공제조합이 발주한 사이버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융 지원을 하는 공제조합의 사이버 지원 업무를 보다 확대, 조합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외부연계 등 SW업계의 급속한 변화와 IT 발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보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KCC정보통신 측은 문서보안을 위한 DRM 솔루션을 도입, 보증서의 온라인 위·변조를 방지하고 단문문자서비스(SMS)를 이용, 정보 전송체계 구축 및 보증수수료 수납을 위한 전자결제 기능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