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가 전자계약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조달청(청장 김용민)은 올 상반기 전자계약 이용 실적에 대한 평가에서 강원도 원주시와 서울시 강동구, 경기도 화성시, 제주도 서귀포시, 충북 보은군 등 5개 자치단체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자체와 정부투자기관 등 모두 815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원주시는 물품구매 및 시설계약 등 모든 계약을 전자계약으로 해 이용 건수 1위에 선정됐다.
전자계약 이용실적평가제는 조달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 및 정부투자기관의 나라장터(G2B)를 통한 전자계약 이용 실적을 해마다 상·하반기로 나눠 평가하는 것이다.
한편 올 상반기 공공기관의 전자계약 실적은 3만5197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1만8360건에 비해 92%나 증가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