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 is offered to stay one more year in the States
오늘은 팀장님이 명산씨를 따로 부르는데 과연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요? 이제 뉴욕 생활에 익숙해지고 사람들도 좀 알아 가는데, 설마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라는 건 아니겠죠?
“지금까지 지내 보니까 어떤 것 같아요?”라고 물을 때
“How did you like it so far?”
팀장: Hey, 명산, you have been working here about 5 months. How did you like it so far?
명산: It’s been 5 months already? Time flies when you’re having fun.
팀장: I am glad you seem to have a good time. What would you say if you could stay for one more year here?
명산: I don’t know how I’m supposed to feel. Did you already talk with my company about it in Korea?
팀장: 명산씨, 여기서 일한 지가 벌써 5개월이 됐군요. 지금까지 지내 보니까 어때요?
명산: 벌써 5개월이나 됐다고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팀장: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네. 만약에 여기서 일년 더 머물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텐가?
명산: 글쎄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이것에 관해서 한국에 있는 제 회사와 이야기가 됐나요?
명산씨는 집에 와서 오늘 받은 제의에 대해 Tony에게 얘기해 줍니다.
명산: I was offered to stay here longer. I don’t know what I should decide to do.
Tony: Mate! You should stay longer! 1 year seems so short! You should definitely take the offer!
명산: 여기서 더 오래 머물라고 제의를 받았는데.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Tony: 야! 당연히 더 오래 머물러야지. 일년은 너무 짧은 것 같아. 이번 제의는 꼭 받아들여야 해.
Vocabulary
so far 이때까지 offer 제의하다, 제의
definetely 꼭, 필수적으로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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