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대표 전종옥)에서 잦은 노출로 손상하기 쉬운 IT 제품의 외부를 보호해 주는 ‘퓨어가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퓨어가드는 기기 형태에 따른 정교한 제작과 투명·화이트·블랙 등 기기에 어울리게 색상을 맞출 수 있다.
특수 점착제를 사용해 제거할 때 잔여물이 남지 않으며 투명 PET 제품은 ‘매트릭스’라는 점착면 특수 가공으로 부착이 더욱 쉽다.
AGF는 애플 맥북·후지쯔 P1510·아이리버 E10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달 한달 동안 퓨어가드 전 구매 고객에게 루니툰 캐릭터 항균 극세사를 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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