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에 하반기에만 총 9억원이 투입된다.
산업자원부는 자립형 지역성장을 위한 혁신체계 구축사업에 하반기 9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사업자 공모를 다음달 8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사업은 △지역의 자립적 혁신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사업 발굴 △지역혁신리더 양성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 운용 △지역 내 혁신 주체 간 네트워킹 및 상호학습 프로그램 운용 등이다. 다른 지역과의 공동 연계 사업도 신청가능하며 사업 기간은 1년으로 한정된다. 신청서는 산업기술평가원에서 접수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2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3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4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5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6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7
韓 OLED의 힘, 애플 점유율 더 커졌다
-
8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9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