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자무역 인프라인 u트레이드 플랫폼(u-TP)의 새로운 이름이 나온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자원부와 무역협회 전자무역추진센터는 u-TP가 일반적인 용어인데다 기술적이고 딱딱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보고 사용자에게 보다 친근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대중적인 새 이름을 찾고 있다. 이를 위해 브랜드 네이밍 업체에 브랜드 작명을 의뢰했으며 이달 중으로 최종 브랜드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자부 측은 내달 전자무역 포털 개통을 맞아 BI(Brand Identity) 작업 등을 통해 새로운 전자무역 브랜드를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또 u-TP가 산자부 혁신 브랜드로 선정된 만큼 오는 10월 열리는 정부부처 혁신 브랜드 경진대회에 새 브랜드로 출품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전자무역추진센터의 한 관계자는 “그 동안 u-TP의 가치나 효용성에 비해 대중적인 인지도가 약했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브랜드 작업으로 u-TP 홍보 및 인지도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샤워도 씻을 타이밍이 있다…“수면·피부 건강 챙긴다면 밤 샤워가 유리?”
-
2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3508억원 규모 CMO 장기계약 체결
-
3
포스텍·LB세미콘, 표준 실리콘 CMOS 한계 넘어 위상배열 송수신 모듈 세계 첫 개발
-
4
[과학핫이슈]양자와 AI, 하나가 될 수 있을까?
-
5
“내가 누리호 연구원”…항우연, 수원서 항공우주 체험관 운영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메모리 내부 '열 흐름' 설계…상변화 메모리 전력 76% 줄였다
-
8
로킷헬스케어, 中 하이난 러청 진출…3년 비독점 유통계약
-
9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임상 보류 10~11월 해소 기대”…종특이적 소견
-
10
[서울-로슈 데모데이]로슈 손잡은 K진단 스타트업…글로벌 진출 '고속도로' 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