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애니콜 초월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하반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모델로 ‘울트라 에디션’을 전격 선보였다. 울트라 에디션의 중국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왕쥔샤 등 현지 유명인사와 기자단 등이 참가해 자동차와 칭짱철도 등을 이용해 베이징에서 티베트까지 만리(약 4000km) 대장정에 나서게 된다.
이기태 정보통신총괄 사장은 “울트라 에디션은 내부 기술력과 외부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탄생한 최고의 휴대폰”이라며 “전세계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울트라’ 열풍을 중국에서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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