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산정보분사(분사장 김광옥)는 통장 거래가 많은 농어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 자동화기기 거래 시 통장정리 기능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휴일(일요일, 공휴일) 자동화기기 거래 시 통장을 이용한 입금·출금·이체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온 농협은 이번에 통장정리 기능으로까지 확대해 휴일에도 평일과 동일하게 통장을 이용한 모든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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