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대표 우미영 http://www.citrix.com/korea)는 2일 삼양데이타시스템을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 제품군의 총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양데이타시스템은 시트릭스의 넷스케일러 제품을 공급해 웹 애플리케이션 등 기존 보안 사업 분야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삼양데이타시스템은 장기적 전략 차원에서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사업분야를 신규 전략사업으로 육성키로 하고 전담 조직을 만들어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넷스케일러는 첨단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기술과 보안 및 트래픽 관리 기능을 단일 네트워크 장비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