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코닝(대표 조달호 http://www.dowcorning.co.kr)은 전력 설비용으로 특수 설계된 실리콘 소재의 변압기 오일 냉각제(제품명 Dow Corning 561)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냉각제는 점도가 낮은 비응집성 액체로 고온에 잘 견디고 뛰어난 절연성과 낮은 인화성을 갖추고 있다. 절연유로 주로 쓰이는 광유보다 내열성과 내산화성이 우수하며 탄화수소 오일과 비교해 화재 발생 위험이 낮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의 IEC836과 미국재료시험협회의 ASTM D 4652-92 규격 요건을 만족하는 무독성 물질이며 사용 수명을 다한 변압기 오일은 재활용도 가능하다. 다우코닝의 전력 설비 솔루션은 표준 및 특수 고전압 애자 코팅제, 복합 애자용 실리콘 고무, 케이블 성능강화 오일, 수지 및 바니스, 고성능 변압기 오일 등을 제공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3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6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7
삼성전기, AI 서버·전장에 R&D 집중…고부가 부품 사업 확대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8〉하나마이크론, AI 시대 첨단 기판·패키징 솔루션으로 글로벌 도약
-
9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10
LG전자, '종이 같은 디스플레이'로 사이니지 판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