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 회장 옥상훈)가 이달 19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인력 부족현상을 점검하기 위한 ‘SW개발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JCO 뿐만 아니라 자바서비스, 자바스터디 등 개발자 커뮤니티 대표 등이 직접 참석해 SW개발자 부족현상을 진단하고 SW개발자들의 고충과 비전을 공론화하기 위한 자리다. JCO는 정통부 관계자를 포함해 30∼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옥상훈 회장은 “SW개발자들이 고급 개발자로 나아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SW개발자 부족현상이 전반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개발자들이 생각하는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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