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호 블루텍 전 사장이 노래방 반주기 회사인 금영 전문경영인 CEO로 내정됐다.
금영은 안태호 블루텍 전 사장을 금영 사장에 내정하고, 이 달 초 공식 취임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안태호 사장은 삼성전자 오디오 부문 자회사인 블루텍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옙’ MP3플레이어의 세계화 전략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김승영 전 사장은 회장으로 취임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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