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퍼블리셔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는 한빛소프트가 일본의 게임명가인 세가와 손을 잡았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최근 세가와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세가 게임을 자체 게임포털인 ‘한빛온’을 통해 서비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우선 세가가 제작한 온라인 게임 ‘자이언트 로봇 베틀(가제)’와 ‘펭고온라인(가제)’ 두가지를 국내에 들여와 하반기안에 선보일 방침이다.
‘자이언트 로봇 베틀’은 캐주얼 액션게임으로 친근한 로봇들과의 배틀 액션을 통해 시원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또 귀여운 펭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펭고온라인’은 벽돌을 밀어 상대를 맞추는 액션게임으로 아케이드와 퍼즐요소를 삽입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기존에 ‘한빛온’을 통해 서비스중인 ‘그라나도 에스파다’ ‘팡야’ ‘네오스팀’ ‘신야구’등에 이어 세가 게임을 퍼블리싱하게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됐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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