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는 모바일 캐주얼 액션 게임 ‘슈퍼액션히어로’를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출시 한 달만에 41만건의 다운로드를 달성한 슈퍼액션히어로는 이동통신3사에서 서비스하게 돼 돌풍을 이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컴투스측은 LG텔레콤 출시 전 하루만에 2000여명이 사전 공동구매 신청을 하는 등 슈퍼액션히어로가 ‘미니게임천국’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슈퍼액션 히어로는 쉽고 간편한 조작성과 강력한 타격감으로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컴투스는 이번 LG텔레콤 출시를 기념해 아이팟나노,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이벤트를 8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