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의 게임포털 한빛온이 일본의 게임 제작업체 세가(SEGA)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빛소프트는 세가에서 제작한 캐주얼 액션게임 ‘자이언트 로봇 배틀’(가제)과 ‘펭고 온라인’(가제) 등을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한빛온(http://www.hanbiton.com)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한빛온 측은 이번 세가와의 계약을 통해 캐주얼 게임과 다중접속롤플레인게임(MMORPG)에 한정됐던 한빛온의 콘텐츠를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