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의 게임포털 한빛온이 일본의 게임 제작업체 세가(SEGA)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빛소프트는 세가에서 제작한 캐주얼 액션게임 ‘자이언트 로봇 배틀’(가제)과 ‘펭고 온라인’(가제) 등을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한빛온(http://www.hanbiton.com)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한빛온 측은 이번 세가와의 계약을 통해 캐주얼 게임과 다중접속롤플레인게임(MMORPG)에 한정됐던 한빛온의 콘텐츠를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5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6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9
김영섭 KT 대표 “전방위 보안 혁신, AX 역량강화 이어나가자”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