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6월 7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6 불법·유해정보 신고대회’에서 청소년희망재단과 충남 금산군의 전병철씨 등 단체 3팀과 개인 9명을 우수 신고자로 선발,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번 대회에 전국의 네티즌 3161명, 30개 단체가 참여해 총 5만2291건의 신고가 이뤄져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신고량이 증가했으며 최우수상을 받은 전병철씨의 경우 신고건수가 3513건이었고 설명했다.
정통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접수된 불법·유해정보에 대해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정조치하고 불법스팸정보에 대해서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등 관계기관에 넘겨 적법한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오류정보에 대해서는 해당 사이트 운영자에게 정정하도록 요청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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