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다음달부터 장애인 기업가의 애로상담, 방문서비스 등을 도와주는 ‘F&D(Friendly and Dedicated) 기업서포터 제도’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기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등 중소기업 지원기관 실무책임자 179명을 서포터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앞으로 장애인이나 장애인 기업가가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면 서포터가 애로사항과 민원을 원스톱으로 해결해주게 된다고 중기청은 덧붙였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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