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러더스가 애플의 온라인 뮤직 스토어 ‘아이튠스’를 통해 자사 TV 프로그램을 판매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각) 워너브러더스 홈엔터테인먼트 그룹은 아이튠스를 통해 시트콤 ‘프렌즈’, SF시리즈 ‘바빌론5’, 애니메이션 ‘우주가족 젯슨’과 ‘플린스톤 가족’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편당 1.99달러로, 내려받은 프로그램은 PC와 비디오 아이팟 등으로 감상할 수 있다.
워너브러더스는 애플과의 계약이 자사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현재 아이튠스를 통해 폭스, ABC, NBC, CBS 등 유력 방송사 150개 이상의 TV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