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http://www.mcafee.com/kr)는 26일 오렌지테크와 글로벌소프트 등 5개 기업과 중소기업(SMB) 안티바이러스 비즈니스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맥아피는 이들 업체와 함께 공동 판촉활동과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용 안티바이러스 제품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총판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오렌지테크, 글로벌소프트, 비쥬얼데이터, 더존, 샤프 등 5개 회사다.
오렌지테크와 글로벌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파트너로 MS의 다양한 제품들을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판매해 왔다. 또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비쥬얼데이터, 중소기업 전문 IT서비스 업체인 더존과 IT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샤프 등과 계약해 SMB시장 공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맥아피측은 예상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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