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http://www.mcafee.com/kr)는 26일 오렌지테크와 글로벌소프트 등 5개 기업과 중소기업(SMB) 안티바이러스 비즈니스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맥아피는 이들 업체와 함께 공동 판촉활동과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용 안티바이러스 제품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총판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오렌지테크, 글로벌소프트, 비쥬얼데이터, 더존, 샤프 등 5개 회사다.
오렌지테크와 글로벌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파트너로 MS의 다양한 제품들을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판매해 왔다. 또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비쥬얼데이터, 중소기업 전문 IT서비스 업체인 더존과 IT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샤프 등과 계약해 SMB시장 공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맥아피측은 예상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