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유수형)는 상반기 결산 결과 매출액 105억 4900만원에 순이익 51억 800만원을 기록,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5%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또 상반기 영업이익은 63억 98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60.7%를 차지했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신규 시장 공략과 함께 고객만족 체계 확립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증가 등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유수형 사장은 “하반기에도 신규 출시 제품인 일용직 노무관리를 비롯해 기존 주력제품의 꾸준한 매출신장 등으로 연초 목표인 매출액 213억원, 당기순이익 98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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