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유수형)는 상반기 결산 결과 매출액 105억 4900만원에 순이익 51억 800만원을 기록,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5%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또 상반기 영업이익은 63억 98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60.7%를 차지했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신규 시장 공략과 함께 고객만족 체계 확립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증가 등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유수형 사장은 “하반기에도 신규 출시 제품인 일용직 노무관리를 비롯해 기존 주력제품의 꾸준한 매출신장 등으로 연초 목표인 매출액 213억원, 당기순이익 98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