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포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는 기존의 ‘댓글경매’ 서비스를 소비자가 체험기를 보고 스스로 가격을 결정하고 구입할 수 있는 웹 2.0 기반의 마켓플레이스로 새단장했다고 25일 밝혔다.
‘댓글경매’란 매일 등록되는 디지털 제품에사용자가 24간 동안 희망가격을 댓글로 달아 입찰하고 구매까지 가능한 서비스다. 제품당 입찰 댓글이 평균 300개에 이르는 등 회원 호응이 높은 편이다. 제조사에서 직접 공급한 제품의 사전 판매가를 정하지 않고 경매를 진행하기 때문에 기존 가격비교사이트 최저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휴대형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HDTV 수신기·통합 리모컨 등 아직 대중화 되지 않은 최신 IT 제품 정보나 사용법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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