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레이싱게임 ‘알투비트’가 중국에서 오프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고, 중국내 WCG 전국 대회에도 참여하는 등 캐주얼 게임 열풍에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중국 게임 포털 사이트 운영사인 ‘텐센트(대표 류츠핑)’를 통해 최근 ‘알투비트’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는 이에앞서 원할한 서비스를 위해 중국 현지 파트너사인 텐센트와 세계적인 4대 유명 음반사인 EMI를 비롯, 30여개가 넘는 음반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북경, 상해, 천진 등 25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중국WCG 전국대회에도 참여해 중국 대륙에 적극적으로 ‘알투비트’를 알리고 있다. 이로써 이 게임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3국에서 동시 서비스하게 됐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