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의 기업용 SW 업체인 독일의 SAP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결과 미국 시장 내 사업 호조로 전년 동기의 2억8900만유로(약 3억6600만달러)보다 43% 증가한 4억1400만유로(약 5억2400만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억7600만유로(약 7억2900만달러)보다 8% 증가한 6억2100만유로(약 7억9000만달러)를 나타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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