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는 티엘아이·트라이콤·젠트로(대표 변무원) 3개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25일부터 주식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티엘아이(대표 김달수)는 타이밍 제어기 등을 생산하는 전자부품·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87억원, 순이익 84억원을 기록했으며 트라이콤(대표 김정)은 보안솔루션 업체로 지난해 매출 362억원, 순이익 25억원을 냈다. 젠트로(대표 변무원)는 고무·플라스틱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51억원, 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