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는 티엘아이·트라이콤·젠트로(대표 변무원) 3개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25일부터 주식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티엘아이(대표 김달수)는 타이밍 제어기 등을 생산하는 전자부품·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87억원, 순이익 84억원을 기록했으며 트라이콤(대표 김정)은 보안솔루션 업체로 지난해 매출 362억원, 순이익 25억원을 냈다. 젠트로(대표 변무원)는 고무·플라스틱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251억원, 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