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한국전력공사 등 35개 기업이 올 상반기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고객들이 평가한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 올해 상반기에 35개 기업을 선정,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전자제품 방문수리 서비스를 하면서 다른 전자제품까지 점검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전은 인터넷 민원을 1시간 이내 회신하는 것이, 주연테크는 주요부품의 무상 수리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한 것 등에서 호평을 얻었다. 이밖에 국민은행 콜센터, 서울시송파구 시설관리공단, 아시아나항공, AIG생명보험 본사, 범한여행, 교보생명보험 등이 서비스품질 우수 인증을 받았다.
기표원 김혜찬 팀장은 “인증기업은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마크’를 활용할 수 있고 조달구매와 신용보증기금 등의 보증심사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