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http://www.samsungtechwin.com)은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S1000·사진’과 ‘S700’을 8월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보급형이지만 각각 1000만화소(S1000)와 700만화소를 지원해 큰 사진을 뽑는데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또 별도의 ‘스페셜 이펙트 키’를 둬 버튼 하나로 색상 조절 및 화면 분할, 포토프레임 등 사진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인물, 야간, 동영상 촬영 등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다이얼을 갖췄으며 감도(ISO) 1000을 지원해 빛이 부족한 곳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S1000은 30만원 중반, S700은 20만원대 후반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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