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업체 엑스씨이(대표 김주혁 http://www.xce.co.kr)가 최근 중국 이동통신사들의 3세대(G) 이동통신 표준인 TD-SCDMA 상용 테스트에서 자사가 독점 공급한 무선 플랫폼인 ‘XVM’이 인증을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TD-SCDMA 상용화에 앞서 차이나모바일·차이나텔레콤을 포함한 중국 4대 이통사가 실시한 종합 솔루션 테스트로 엑스씨이는 플랫폼 분야 인증을 통과했다.
지난 3월 TD-SCDMA 특허 보유사인 다탕모바일과 플랫폼 독점공급 계약을 한 엑스씨이는 이번 상용화 테스트 통과로 내년 이후 중국 3G 시장에서 플랫폼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번 테스트 결과는 올 연말 중국 정부의 3G 사업자 선정 과정의 요소로 반영되며 사업자 선정과 함께 내년 초부터 ‘XVM’ 플랫폼이 탑재된 TD-SCDMA 단말이 중국 전역에 본격 선보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