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텔코리아(대표 김명선)는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를 이용해 설계의 유연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새로운 통합개발환경 버전 ‘액텔리베로 IDE 7.2’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개발환경은 액텔의 제품군 ‘액텔 퓨전’, ‘프로ASIC3’, ‘RTAX-S’를 사용하는 설계자들에게 타이밍과 전력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플래티넘 에디션은 윈도 및 유닉스 플랫폼에서 작동하며, 가격은 각각 2495달러와 4995달러이다. 골드 에디션은 윈도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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