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와 샌디스크가 지난 4월 일본 요카이치 지방에 설립키로 발표했던 낸드플래시 메모리 벤처 팹4의 명칭을 ‘플래시 얼라이언스’로 바꾸고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라고 EE타임스가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공장은 월 10만장의 웨이퍼를 생산해낼 수 있으며 2007년 4분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이 합작사는 도시바가 50.1% 지분을 갖고 샌디스크는 49.9%를 보유하게 된다.
두 회사는 지난 2000년에도 200mm 웨이퍼를 생산하는 ‘플래시비전’, 2004년에는 추가로 ‘플래시 파트너스’라는 벤처를 설립하는 등 꾸준히 협력해 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