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와 샌디스크가 지난 4월 일본 요카이치 지방에 설립키로 발표했던 낸드플래시 메모리 벤처 팹4의 명칭을 ‘플래시 얼라이언스’로 바꾸고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라고 EE타임스가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공장은 월 10만장의 웨이퍼를 생산해낼 수 있으며 2007년 4분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이 합작사는 도시바가 50.1% 지분을 갖고 샌디스크는 49.9%를 보유하게 된다.
두 회사는 지난 2000년에도 200mm 웨이퍼를 생산하는 ‘플래시비전’, 2004년에는 추가로 ‘플래시 파트너스’라는 벤처를 설립하는 등 꾸준히 협력해 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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