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백홍열)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 달 4일 우주과학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인공위성 개발관련 시설과 7월 말 발사 예정인 아리랑위성 2호의 발사 후 관제 모습 등을 견학하고 한국 최초 우주인에 대한 과학강연, 모형로켓을 직접 제작하는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청소년 대상 항공우주 교육전문인터넷사이트인 ‘카리스쿨(http://www.karischool.re.kr)’의 우수회원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선착순 150명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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