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대표 구자신)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제 10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기전력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에너지기술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쿠쿠전자는 소비자가 사용하지 않고 낭비하는 대기전력이 기존 7W에서 2.4W(전력소모량 65.7% 감소)로 줄인 것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쿠쿠 밥솥은 고화력으로 취사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오후 10시부터 오전 4시까지 전원공급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부과, 1000만가구가 사용시 기존 제품보다 최대 365억원 정도 경제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렌탈 서비스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