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대표 구자신)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제 10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기전력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에너지기술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쿠쿠전자는 소비자가 사용하지 않고 낭비하는 대기전력이 기존 7W에서 2.4W(전력소모량 65.7% 감소)로 줄인 것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쿠쿠 밥솥은 고화력으로 취사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오후 10시부터 오전 4시까지 전원공급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부과, 1000만가구가 사용시 기존 제품보다 최대 365억원 정도 경제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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