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 http://www.posdata.co.kr)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중국 베이징에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법인 설립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IT시장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의 베이징 사무소를 개편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회사는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신설법인을 통해 중국의 시스템통합(SI) 및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포스코 투자사에 대한 아웃소싱 체제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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