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까지 구형 캠코더를 신제품으로 보상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모델은 제조사나 구매 연도에 상관 없이 캠코더와 동영상을 지원하는 디지털 카메라며 HD캠코더인 ‘HDR-HC3’와 HDD캠코더 ‘DCR-SR100’, DVD캠코더 ‘DCR-DVD905’와 ‘DCR-DVD805’ 구입 시 최고 15만원까지 보상한다. 또 스포츠팩 20% 할인, 캠코더 가방 및 메모리스틱 보상 판매 등도 함께 진행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