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까지 구형 캠코더를 신제품으로 보상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모델은 제조사나 구매 연도에 상관 없이 캠코더와 동영상을 지원하는 디지털 카메라며 HD캠코더인 ‘HDR-HC3’와 HDD캠코더 ‘DCR-SR100’, DVD캠코더 ‘DCR-DVD905’와 ‘DCR-DVD805’ 구입 시 최고 15만원까지 보상한다. 또 스포츠팩 20% 할인, 캠코더 가방 및 메모리스틱 보상 판매 등도 함께 진행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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