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11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와이맥스포럼사무국과 국제공인인증시험소 자격 획득에 대한 협정을 정식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TTA가 지난 2월 포럼으로부터 국제공인인증시험소 자격을 획득한 후속 조치다.
TTA는 포럼의 공식 시험장비업체와 공동으로 시험장비 검증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시험장비 검증과 공인시험소 품질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인증시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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