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공동 애프터서비스(A/S)콜센터’를 13일부터 시범 가동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콜센터는 기산전기, 파워랩, 세닉스디지컴, 로보아이모요 등 20개 업체에서 생산하는 213개 단위 제품에 대해 고객의 A/S 요구 내용을 파악, 해당 기업에 A/S 조치를 요구하게 된다.
참여 기업체의 생산 제품에는 ‘중소기업 공동 A/S 콜센터’라는 라벨이 부착돼 판매되며, 고객들은 라벨이 부착된 제품에 대해 공동 A/S 콜센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A/S 요구를 받은 중소기업은 요구 내용에 따라 직접 또는 요구자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판매망을 통해 수리·교환·반품 등의 A/S를 해 주게 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종합 테스트를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후 2007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