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밸리(대표 김연홍)는 11일 투이컨설팅과 컨소시엄을 맺고 대한체육회의 기업아키텍처(EA) 기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복합한 비즈니스 및 IT 시스템을 전략·프로세스·정보·애플리케이션·기술 관점에서 계층화하고 세분화해 전사적으로 일관성 있고 바람직한 청사진을 설계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김연홍 신화밸리 사장은 “대기업과 금융, 공공 기관에 공급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IT 영역 계층화, 각 영역간 구조화된 정렬 그리고 전사적 공식화된 참조 모델을 만들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실정을 감안한 현실적 접근에 인적, 기술적 자원을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