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박승두 http://www.etronics.co.kr)가 신규사업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30여년 전통의 AV전문 브랜드 ‘인켈’과 신규 진출한 내비게이션 브랜드 ‘와이드터치’가 집중 조명되며, 사용자 리뷰·AV뉴스·AV용어사전·역사박물관·게임코너·포토갤러리 등 AV 및 내비게이션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와이드터치’ 홈페이지를 링크,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내비게이션 가상체험 및 제품설명을 제공하고 추천 여행정보·맛집정보·내비게이션 지식정보·전국 47개 AS센터안내·업그레이드 서비스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된다.
이트로닉스는 “단순 나열식 정보전달에서 탈피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디자인을 제공할 방침”이라며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트로닉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