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강말길)은 e마켓플레이스 GSe스토어(http://www.gsestore.co.kr)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GSe스토어 고객은 상품 당 최대 30MB의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GS홈쇼핑 김기호 전무는 “일부 e마켓플레이스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나 외부 서버에 저장된 동영상을 링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GSe스토어가 제일 먼저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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