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 IITA 원장 김태현)은 IT중소·벤처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정을 지원할 과제관리전문가(PS=프로젝트 스페셜리스트)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PS는 기술분야를 담당하는 TS(기술관리전문가) 20명과 사업화분야를 맡을 CS(사업화관리 전문가) 10명 등 모두 30명이다. 지원자는 13일부터 20일까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홈페이지(http://www.iita.re.kr)에서 신청하면 된다.
IITA는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8월 중 최종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PS에게는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주며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된다.
PS제도는 민간전문가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대외적으로 열악한 조건에 놓인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제도로 2004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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