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와이어리스와 도이치텔레콤 및 T모바일 등이 다음달 실시되는 무선 주파수 경매에 참여한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각)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를 인용, 보도했다.
이번 경매에는 이들 3개사를 포함해 총 81개사가 참여하게 됐다.
그러나 미국 제1의 무선사업자인 싱귤러 와이어리스를 비롯해 171개사는 요건을 갖추지 못해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FCC는 다음달 9일 무선 주파수 경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분석가들은 FCC가 이번 주파수 경매를 통해 80억∼150억달러를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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