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엠텔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http://www.neomtel.co.kr)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잘 알려진 기업이다. 모토로라·퀄컴·CMCC·허치슨 등 400여개 이상 기업들에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해외영업의 전략 방향은 CMCC와 같은 기존 고객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확대하는 것과 신규 시장 진출로 나뉘어진다. CMCC는 월평균 400만의 신규 가입자가 증대하는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단말사들이 CMCC으로 제공하는 단말에 모바일 플레시 VIS(Vector Image Solution)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삼성과 LG, 모토로라와 등이 VIS를 출시중이기 때문에 2006년 말까지는 20여종의 단말이 출시될 예정이다. 따라서 VIS 솔루션이 탑재된 단말을 보유한 CMCC 가입자들은 올해안에 1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3년 후에는 일본이나 한국보다도 더욱 성장성 있는 모바일 플래시(VIS) 플랫폼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말 플랫폼의 보급 및 확대가 본 궤도에 오르면서 VIS 서비스도 활성화되고 있다. 차이나 유니콤 또한 VIS를 서비스 스펙으로 채택하면서, 향후 VIS가 중국 내 모바일 플래시 시장을 석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상반기에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인도와 남미에서는 신규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인도에서는 CDMA 사업자인 타타와 연초에 모바일 스트리밍 솔루션인 MSF를 공급했으며 인도 내 다른 이통사와도 추가 공급을 협의 중이다. 남미에서는 6월에 유사셀(IUSACELL)에 키패드 애니메이션 솔루션인 펀키(Funkey)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에 출시되는 유사셀의 핸드셋에 탑재되어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베네주엘라와 브라질 통신사와는 제품 추가 공급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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