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근대미술관(SFMOMA)에서 9월 17일까지 전시되는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매튜 바니의 ‘구속의 드로잉(Drawing Restraint)’ 전시전을 후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전에 PDP 모니터, CRT 모니터, LCD 모니터 등 총 16대를 후원한다.
삼성전자는 이외에도 미국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벌이는 세계적인 실내악단 세종솔로이스트를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뉴욕 줄리어드음대 장학금 지원,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뉴욕 근대미술관, 구겐하임박물관, 샌프란시스코 아시안예술박물관 등을 후원하는 활발한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