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유프리시젼(대표 박희재 http://www.snuprecision.com)이 OLED 장비 업체를 인수, OLED 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OLED 증착 장비 전문 업체인 에이엔에스 지분 32.7%를 인수하고 계열사로 편입했다. 인수 금액은 35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OLED 사업을 위한 두 회사의 전략적 업무 제휴에 따른 투자로 에스엔유프리시젼의 영업망을 이용한 마케팅 지원과 기반 기술 협력 등을 통해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