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업체인 인성정보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이 부산, 대구시와 함께 시행하는 33억8000만원 규모의 ‘2006년 u헬스 선도사업 과제’를 SK텔레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인성정보는 이에 따라 부산시의 ‘복지기관과 의료기관을 연계한 u헬스 서비스’와 대구시의 ‘웨어러블(Wearable) 컴퓨터 기반의 u헬스 서비스’ 등의 과제 수행을 위해 올해 말까지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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