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국회도서관과 제휴를 통해 확보한 전문자료 및 도서 데이터베이스(DB)에 대한 검색서비스를 자사의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정식 서비스한다고 4일 밝혔다.
이용자는 ‘네이버 지식레퍼런스(http://kref.naver.com)’를 통해 국회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97만개의 석·박사 학위논문 △210만여 개의 학술기사 색인 △4만 4천개의 정부간행물 △2만여 개의 분야별 세미나 자료 등 전문 자료를 검색할 수 있다.
또 ‘네이버 책(http://book.naver.com)’을 통해 국회도서관 소장도서의 서지정보를 검색하고 원문이 확보된 도서 6천여권은 본문까지 열람할 수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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