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식스시그마 2006 페스티벌’에서 정보서비스부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식스시그마 페스티벌은 KTF가 사내 혁신 활동 장려를 위해 개최한 행사로 이번이 첫 대회다.
KTF 정보서비스 부문은 KT IT본부와 협력, KT PCS 재판매에 관련된 고객 데이터 청구·합산 등 양사 통합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대상을 받았다.
정수성 정보서비스부문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정보서비스 부문이 전사적인 혁신 활동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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