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전문업체인 이슬림코리아(대표 윤영태)가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에베레스산을 정복해 화제다. 이 회사는 서버 기술 담당 직원인 김현준씨가 최근 전남대 초모랑마 원정대의 2개월 에베레스트 등정에 동행해 회사 로고가 찍힌 깃발을 꽂는 데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슬림코리아 윤영태 사장은 “회사 직원이 저멀리 에베레스트에서 회사 이름을 알려 줘 뿌듯하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2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4
[ESG칼럼] ESG제도의 바른 정착을 위한 검토
-
5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6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8〉 [AC협회장 주간록108] 심사 시대를 넘어, 모두의 창업 시대를 열다
-
7
[IT's 헬스]'잡 드롭핑' 확산, 승진도 거절하는 시대…'번아웃 증후군' 관리해야
-
8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9
[송민택의 D-엣지]판의 변화, 성장의 법칙을 바꾸다
-
10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