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도어록이 네트워크로 묶이는 ‘네트워킹 도어록’ 시대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m)은 건국대 기숙사에 ‘네트워킹 도어록’ 을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통신기술이 공급한 ‘네트워킹 도어록’은 문을 여닫는 디지털도어록의 기본 기능 외에, 통신기술을 이용해 강제개폐 및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보다 일진보했다.
디지털도어록에 내장된 무선 송수신기를 통해 통제실에서 출입문을 제어하고 출입 내역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 등록된 인원만 출입을 허용하거나 시간대별 출입 제한이 가능하며, 특히 화재 및 비상 발생시에는 통제실에서 버튼 하나로 문을 열 수 있다.
서울통신기술 김재욱 상무는 “안정성 및 보안성에서 한층 강화된 제품”이라며 “기숙사, 연수원, 요양원, 연구소, 학원, 사무실 등 집단 수용시설에 적합한 제품으로 포화상태에 돌입한 디지털도어록의 새로운 시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